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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랑고 피로도 회복 꿀팁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듀랑고 피로도 회복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왔습니다. 게임 레벨이 낮은 초반에는 레벨업을 하면 피로도가 회복이 되기 때문에 상관이 없지만, 레벨이 올라갈수록 레벨업이 느려지면서 피로도가 꽉 차게 되는데요.


만랩까지 활용이 가능한 듀랑고 피로도 회복 방법에 대해 모두 알려드리겠습니다.



듀랑고의 휴식 방법은, 모닥불이나 침대, 의자등을 클릭한 다음 휴식을 눌느면 됩니다. 그럼 해당 기구가 낮춰주는 피로도 (예 : 14)에, 해당 섬의 기후에서 올라가는 피로도(예 : 5)를 빼서 9의 피로도가 계속해서 낮춰지게 됩니다.



피로도가 500이 넘으므로 이런식으로 낮추면 너무오래 걸리겠지요? 그래서 기후에 영향을 안받는 방법을 사용해야 합니다.



바로 집을 짓는 것인데요. 건설랩이 낮을 경우에는 1x1 벽집이라도 지은 후, 내부에 자그만한 침대등을 놓으면 피로도 회복이 빨라집니다. 그럼 큰 집은 왜지어야 하느냐 할 수 있겠죠?



어찌됐든 기후 영향만 안받으면 상관이 없으니까, 1x1집만 짓고 살면 되겠다고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큰집에는 '안락함' 이라는 것이 존재한답니다.



사진을 보시면 집안에 가구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지요? 안락함이 올라가는 가구를 놓은 것인데요. 이런 가구가 하나씩 더 있을 때마다, 쉴때의 피로도가 더 빨리 내려갑니다.



단, 가구가 너무 많으면 '복잡함' 이 올라가서 피로도가 오히려 덜내려가게 되는데요. 가장 최적의 안락함을 갖는 가구는 '안락함이 내려가는 1x1 가구 8개'랍니다.


또한 집안에 쓰레기가 있을 경우에도 피로도가 느리게 내려갑니다. 만약 4x4 집에 가구8개를 넣어놓으면 피로도가 분당 24가 회복되게 되는데요. 현재 듀랑고 피로도 회복의 최대치랍니다.



또, 불안정섬을 돌아다니다 보면 '크레이터' 라는게 있는데요. 크레이터를 발견할 시 피로도가 대폭 하락합니다. 또한 공룡을 타고 다니면 피로도가 높든 안높든 상관이 없는데요. 만약 탈진했거나 하면 '랩터'등을 타고서 크레이터를 찾아 다니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조금 귀찮은 작업이 되긴 하겠지만, 휴식하는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피로도를 내릴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커피입니다.

커피는 요리사의 최종 음식인데요. 무법섬이 패치가 되면서 최근 추가가 되었습니다. 더치커피의 경우 피로도를 분당 4.8, 드립커피는 6을 내려줍니다.


또한 최대 피로도를 120 상승시켜 주는데요. 이 효과가 20분동안 지속된답니다. 작업을 하고 있다고 해도 피로도가 느리게 내려가는게 체감이 될것이고, 만약 집에서 빠르게 피로도를 회복하고 싶다면 최대 분당 30(벽집 24 + 커피 6)의 감소 효과를 볼 수 있겠지요?


커피 외에도 블루볼, 퀘스트 완료시 주는 피로도 하락 아이템등으로도 낮출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이상으로 듀랑고 피로도 회복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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